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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지 김익수 대표, “글로벌 차세대방화벽·사물인터넷 보안벤더 목표”
    2021.06.28 00:00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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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지(대표 김익수)는 지난해 12월 IoT이노베이션어워드(IoT혁신대상) 2018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LTE환경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전자정부 솔루션페어(eGISEC) 2019와 제18회 차세대 정보보안 비전 2019에도 참가하여 다양한 보안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4차 산업 혁명의 핵심키워드인 사물인터넷(IoT)의 보안 게이트부터 통합보안장비, 차세대방화벽을 중심으로 한 유무선 복합 네트워크 보안서비스와 오랜 운영 경험을 지닌 전문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24시간 전문 관제팀을 운영하고 있다. 김익수 대표는 VPN시장과 네트워크 보안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넥스지에 대해 소개했다.


    ▲넥스지 김익수 대표
    ▶넥스지라는 회사는?

    넥스지는 VPN시장의 주요 브랜드로 일반기업부터 국가 주요시설 및 공공기관, 금융권, 군 부대에 이르기까지 VPN(가상사설망)을 활용한 보안관제서비스와 네트워크 보안과 관련된 보안솔루션 제품 개발 및 제공업을 영위하고 있다.

    IoT이노베이션어워드 2018에서 받은 대상은 ‘무선 LTE 네트워크 환경의 IoT 보안 게이트웨이’ 제품들을 통해 값비싼 전용회선을 사용하는 고객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LTE 환경에서도 안전한 데이터 통신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성 및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VPN시장 대표브랜드라는 이미지에서 이제는 사물인터넷 보안 전문회사 이미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또한 관제서비스 사업 분야에서는 서비스 경쟁력과 원격관제사업 강화를 위해 관제 인프라 및 컨설팅 역량 등 관제서비스 사업영역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중소기업(SMB), 중견기업은 물론 대기업, 금융기업, 공공기관까지 고객사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다양해지는 4차 산업혁명 보안분야에서 보안전문업체가 발전하려면

    4차 산업 혁명은 이미 진행 중이며, 우리 생활 속에 스며들어 있다. 인터넷, 블루투스, LTE, 5G와 같은 기술은 어디서나 접할 수 있을 만큼 흔하다. 사물인터넷(M2M/IoT)은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기기가 센서로 모은 정보를 다른 기기와 통신하면서 생활이 윤택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변화시키고 있다.

    이처럼 ICT 기술들이 다양해질수록 생활은 편리해지지만, 그만큼 지켜야 할 보안 범위가 커지게 된다. 이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형태의 통신이든 안전한 보안접속망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물인터넷 보안 사고가 발생할 경우, 지금까지 겪지 못했던 커다란 위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M2M/IoT전용 보안 기술이 필요하며, 넥스지는 2013년부터 M2M/IoT전용 보안 기술 및 제품을 개발했고 최상위 보안등급 CC인증 EAL4를 받았다. 그 결과 지하철역 근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에 넥스지 VForce50이 탑재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보안에 중점을 둔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빈틈없는 사물인터넷 보안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미 발견된 보안 취약점은 물론, 앞으로 발생될 다양한 사물인터넷 위험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업데이트만이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가장 큰 미션이라고 생각한다.


    ▶향후 사업계획이 있다면

    사물인터넷(IoT) 보안제품과 더불어 네트워크보안 사업분야에서는 애플리케이션 탐지 및 제어, 사용자별 정책 제어가 가능한 차세대방화벽(NexG FW)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차세대방화벽은 기존 통합보안장비의 한계였던 어플리케이션 제어와 사용자 기반의 방화벽 정책적용이 가능하며 통합보안장비 시장에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넥스지 공공 사업 부문에 대한 조직을 강화하고 채널 영업정책을 보강하는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신규 사업분야에서는 M2M(사물통신) 및 모바일 보안솔루션 신제품을 무기 삼아 신규 시장에 진출해 시장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신성장 사업발굴, 제품 개발과 다각적인 사업전략을 통해 글로벌 통합보안전문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418